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양쫑이의 추모 공간

양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A-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쫑이 · 16살

2009.05.15 — 2025.07.28

양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 싶은 우리 쫑이❤️ 아프지 말고, 잘 놀고 있다가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