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향기의 추모 공간

향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B-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향기 · 11살

2014.06.11 — 2025.11.02

향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향기야 사랑해💛 함께 있어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했어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강아지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