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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백설의 추모 공간

김백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D-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백설 · 4살

2022.02.08 — 2026.08.01

김백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너무 힘들지만 모든 게 겁나고 무서워하던 백설이가 하나하나 다 이겨내고 산책도 즐기고 낯선 사람들도 좋아했던 것처럼 언니도 지금 힘든 하루들을 하나씩 이겨내 볼게. 영원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