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일순이 · 빽구의 추모 공간

일순이, 빽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E-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일순이 · 14살

2011.11.04 — 2026.02.25

일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일순아 거기에서는 아프지 말고 따듯한 햇살도 쬐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 아픈 암덩어리도 없고 잠못이루는 날도 없이 매일매일이 개운하고 즐겁기만 하기를... 가끔 니가 보고싶어서 울고있어. 우리 나중에 나중에 꼭 만나자?❤️ 사랑해 우리 착한 일순이

빽구 · 6살

2019.12.08 — 2026.09.22

빽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빽구야. 떠나는 날 지켜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시루랑 같이 병원에 데려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우리 아기 엄마랑 같이 있겠지? 오랫동안 산에 묶여있게 해서 미안해. 거기선 일순이랑 함께 뛰어놀고 이제 아프지 말고 목줄도 없이 즐겁게 뛰어놀아❤️ 사랑해 빽구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