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겨울이의 추모 공간

겨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E-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겨울이 · 9살

2015.10.16 — 2025.06.20

겨울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못해준 게 많아서 미안해 아프게 해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