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윤감자의 추모 공간

윤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E-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감자

윤감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우리애기 오늘도 밥 잘 챙겨묵고 따뜻하게 입고 신나게 놀아 중간중간 까까도 챙겨묵고 사랑해 윤감자 내보물 내천사 내사랑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