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풀의 추모 공간
밥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F-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밥풀 · 5살
2018.08.25 — 2024.04.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고 또 사랑해 많이 보고싶고 안고싶고 마지막날 한번 더 안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밥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F-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8.25 — 2024.04.19

사랑하고 또 사랑해 많이 보고싶고 안고싶고 마지막날 한번 더 안아주지 못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