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오하늘 · 오다솜의 추모 공간

오하늘, 오다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H-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하늘 · 16살

2009.01.01 — 2025.09.20

오하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아가들..엄만 잘이겨내고있으니까.. 울아가들은 엄마걱정하지말고..잘지내고있어..다솜아 겁많은 하늘오빠 잘챙겨주고..조금만더 기다리고있어..엄마가 좀이따 갈테니까..사랑해 내아가들...

오다솜 · 13살

2010.08.18 — 2024.05.15

오다솜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