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만두의 추모 공간
배만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H-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배만두 · 6살
2018.07.17 — 2024.12.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 어디선가 햇살 쫒으며 뛰어놀고 있을 너를 떠올릴게 사랑해 아가 그곳에선 아프지마 영원히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배만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H-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7.17 — 2024.12.16

하늘 어디선가 햇살 쫒으며 뛰어놀고 있을 너를 떠올릴게 사랑해 아가 그곳에선 아프지마 영원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