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퐁구의 추모 공간

퐁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H-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퐁구 · 18살

2003.03.03 — 2021.11.28

퐁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구야 ~~ 언니왔어. 언니 첫사랑 우리 퐁이.. 정말 많이 사랑해. 내 첫사랑 내새끼 ♡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