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포도 · 다비의 추모 공간

포도, 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H-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도 · 3개월

2026.07.23 — 2026.10.24

포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사랑하는 내 작은 아가들

다비 · 2살

2020.10.03 — 2022.10.16

다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사랑하는 내 첫 반려동물. 아직도 네 이름이 내 생활에 같이 있어. 어릴때라 제대로 돌봐주지 못해서 미안해. 정말 사랑하고 거기선 아프지마. 다시 만나자,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