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쌔미의 추모 공간

쌔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J-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쌔미 · 11살

2007.10.02 — 2019.03.02

쌔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인생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요즘 꿈에 안 나오는데 너무 서운해 너무 보고싶어 벌써 7년이나 지났는데 밖에서 쌔미 생각만 하면 바로 눈물나오더라 그냥 다시 보고싶어 내가 너무 어려서 해줄 수 있는게 없었어 다시 잘 해보고싶어 만지고 싶어 만나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