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뚱식의 추모 공간

뚱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K-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뚱식 · 6살

2018.03.17 — 2024.10.30

뚱식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 영원한 동생 뚱식아❤️ 이제 아프진 않지? 아프지말고 잘 놀고 좀만 기다리고 있어 가끔씩 누나 꿈에 나와줘 사랑해 뚱식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