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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비의 추모 공간

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K-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비 · 13살

2012.08.05 — 2026.06.04

단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우리 단비 잘 지내고 있어? 그곳은 따뜻하려나 ! 언니는 혼자 산책 다니려니까 너무 추워ㅜ.ㅜ 단비 안고 산책하면 조금 덜 추울텐데~ 같이 우야 가자. 언니 열심히 알바 해서 오늘 월급 받았어. 맛있는 간식 사줄게. 너무너무 보고싶어. 사랑해애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