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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추의 추모 공간

단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K-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추 · 13살

2013.06.28 — 2026.07.07

단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추야♡ 네가 떠난후에 엄마는 너를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먹먹해서 숨이 잘 안쉬어질때가 많아ㅠ 아프지 않고 잘먹고 있는거지? 친구도 사귀고 행복하게 지내줘 엄마랑 꼭 다시 만나자 꼭!♡ 너무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단추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