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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감자의 추모 공간

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L-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감자 · 3살

2021.03.16 — 2024.06.11

감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나뿐인 나의 아가야. 언니는 너를 잊지 못해. 한 번만 다시 안아볼 수만 있다면 소원이 없을 것 같아. 나의 아가로 와줘서 고마워. 언니와 살았던 때가 행복했다면 그걸로 만족해. 정말 미안하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