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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야무의 추모 공간

야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M-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야무 · 16살

2000.08.15 — 2016.09.30

야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야무야 못해준 것만 생각난다. 더 행복하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다시 만나게 됐을 때 예전처럼 꼬리를 흔들며 맞이해줄래? 꼬불꼬불한 털의 감촉, 발바닥 냄새, 예쁜 눈망울까지 여전히 선명해. 사랑해 야무야. 재밌게 놀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