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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배두부의 추모 공간

배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M-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배두부 · 13살

2012.02.02 — 2025.03.26

배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 누나는 우리 두부가 여전히 너무 보고싶지만 볼 수가 없어서 슬퍼도 두부가 남겨준 추억으로 힘내면서 지내고 있어. 누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행복을 선물해줘서 고마웠어, 그 따뜻한 표정과 함께 나눈 모든 시간들을 영원히 소중하게 간직할게 누나 마음속에 고이 묻어 항상 사랑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