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의 추모 공간
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O-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루이 · 2개월
2024.03.25 — 2024.06.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루이가 떠나간날, 난 세상이 무너지는줄 알았어. 견디기 힘든 큰병에 걸려왔는데 몇일동안 티도못내고 행복하게 엄마 놀아주다가 병원신세만 지고 보내주게되서 정말 미안해 의사가 그러더라~ 처음엔 가족 만들고 싶어서 밝게만 있다가 가족으로 받아들여지는 순간 아픈거 티내준거라고, 엄마를 가족으로 받아들여줘서 너무 고마워 보내준지가 언젠데 엄마는 아직도 루이생각에 둘째를 못데려오고 있어.. 루이가 찾아와줘 엄마는 늘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