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미의 추모 공간

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P-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미 · 15살

2010.05.02 — 2026.04.02

미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마지막까지 옆에 못있어줘서 미안해 15년동안 어디 한 번 크게 안 아프고 언니 옆에 있어줘서 고마웠어 여전히 많이 보고싶고 잊지 않을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