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비의 추모 공간

바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Q-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비 · 4살

2020.06.13 — 2024.06.26

바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직도 그날의 의료사고를 떠올리면 너무 분하고 화가나..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바비야..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잘 뛰어놀았으면 좋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