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제이 · 밀크의 추모 공간

제이, 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Q-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제이 · 16살

2003.05.02 — 2019.06.02

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제이야 사랑해 늘 그리워….

밀크 · 1살

2025.06.02 — 2026.10.09

밀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밀크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여기 일은 잊고 아픔 없는 그 곳에서 평안하길 바라. 너한테 해코지 한 새끼 얼마나 잘 살지 지켜볼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