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뿌꾸의 추모 공간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S-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꾸 · 16살

2009.06.15 — 2026.04.25

뿌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뿌꾸야 우리 꼭 다시만날거야 어디서 어떤 모습이어도 내가 우리아기 알아볼거니 걱정말고 재밌게 놀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