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앙이의 추모 공간
크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T-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크앙이 · 1살
2025.02.02 — 2026.10.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아직 못해준 것도 많은데 뭐가 힘들어서 벌써 떠났어.. 다음에도 우리 집으로 와줘 아가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크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T-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5.02.02 — 2026.10.20

아가 아직 못해준 것도 많은데 뭐가 힘들어서 벌써 떠났어.. 다음에도 우리 집으로 와줘 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