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비의 추모 공간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T-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비 · 13살

2011.10.01 — 2025.03.23

밤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에게 사랑만 가득 남겨준 보석 밤비 우리 꼭 다시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