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의 추모 공간
오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T-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중 · 14살
2003.12.25 — 2018.07.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서운하지는 않니? 엄마가 오중이 생각을 많이 못해주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오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T-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12.25 — 2018.07.29

서운하지는 않니? 엄마가 오중이 생각을 많이 못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