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의 추모 공간
복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T-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자 · 6개월
2017.11.22 — 2018.05.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하고 너무너무사랑해 영원한 엄마 첫째딸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복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T-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11.22 — 2018.05.23

미안하고 너무너무사랑해 영원한 엄마 첫째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