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사랑이의 추모 공간

사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T-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랑이 · 11살

2010.10.16 — 2022.03.31

사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아 언니가 미안해 거기선 아프지말고.. 언니 기다리지말고 신나게 쉬고 먹고 놀거있어 ¨̮ 우리 사랑이 똑똑하니까 언니 잘 찾을 수 있지? 언니도 사랑이 꼭 알아보고 찾을테니까 나중에 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