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써니의 추모 공간

써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T-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써니 · 3살

2019.08.06 — 2023.04.16

써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선 아프지말고 뛰어놀면서 기다리고있어 엄마가 꼭 찾으러 갈게 사랑해 아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