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힐링이 · 콩이의 추모 공간

힐링이,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T-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힐링이 · 5개월

2015.12.28 — 2016.06.06

힐링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

콩이 · 3살

2016.07.22 — 2019.12.31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힐링이 콩이 둘다 아프지 않고 잘지내고 있지? 대학생 새내기였던 내가 이제 30초반이다!!! 세상 정말 좋아졌지 ? 우리애기들 이제 자주 보러 올 수 있겠다 ㅎㅎ 우리 베비들 안아프고 잘먹고 잘놀고 잘뛰고 있지? 보고싶다 정말 다시 만나면 꼭 달려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