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의 추모 공간
코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T-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비 · 10살
2014.08.26 — 2025.05.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있지~~내 큰강쥐!! 코비야 보고싶다!! 엄마 끔에 한번만 나타나줘라... 혹시 꿈에 나타났는데 엄마가 기억을 못하는걸까... 꼭 한번 보고 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코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T-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8.26 — 2025.05.29
잘 있지~~내 큰강쥐!! 코비야 보고싶다!! 엄마 끔에 한번만 나타나줘라... 혹시 꿈에 나타났는데 엄마가 기억을 못하는걸까... 꼭 한번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