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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도담이의 추모 공간

도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U-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담이 · 10살

2015.05.12 — 2025.10.23

도담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담아 너가 떠난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넹 여전히 많이 보고싶고 눈 마주치면 먘먘 거리면서 다가오던 너가 그리워 거기서는 먹고싶은거 놀고싶은거 다 하면서 잘 지내고 있는거지? 아프지도 않고 편안하게 쉬고있는거 맞지? 꼭 그랬으면 좋겠어 우리 도담이 누나가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다음에 만날때 까지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면서 그러고 있어 너무너무 사랑해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