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반뽀송의 추모 공간

반뽀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U-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반뽀송 · 5살

2014.06.28 — 2019.10.22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