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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U-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3살

2015.12.20 — 2019.02.20

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이야 잘지내고있어 ? 더이상 아프지않은거지? 언니는 가족이생겼어.. 솜이 달이 별이도 있구 이한이두 있구 또부기도 있어~ 보고싶다..... 언니딸로도와줘 ~ 못다해준거 많이해주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