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겨울의 추모 공간

겨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U-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겨울 · 9살

2013.03.20 — 2023.02.21

겨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아기. 우리 겨울이 . 내아들 보고싶다. 꿈에서라도 보면 어찌나 반가운지 ... 널 다시 품에 안을수만 있다면.. 뭐든 할수있을것 같은데.. 그곳에선 이제 안아픈거지..다행이다. 겨울아. 너무 오래 기다리지않게할께. 다시 꼭 만나자. 사랑해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