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U-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7살
2006.06.11 — 2023.11.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행복했어❤️ 사랑해 까미야❤️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너무나도 고마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U-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6.11 — 2023.11.10

까미야 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행복했어❤️ 사랑해 까미야❤️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너무나도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