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의 추모 공간
밍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U-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밍키 · 15살
2011.06.10 — 2026.08.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의 심장 밍키야♡ 엄마없이 무섭거나 외롭지않니? 엄마가 매일매일 우리아가의 흔적을 세상 이곳저곳에 묻히고 있단다. 밍키는 그저, 그 곳에서 잘 쉬고 회복하고 편히 있다가 건강히 엄마한테 다시 잘 돌아오면된단다. 살면서 헌신과 배려 책임 무한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준 작은 너, 우리 아가 밍키 . 엄마는 우리 아가 다시 만날 날만 기도하고 있어. 아가 편히 쉬고 있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