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V-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7살

2003.11.01 — 2021.04.23

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지 잘 자고잘먹고 있지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