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비의 추모 공간
퍼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V-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퍼비 · 1살
2007.01.01 — 2008.11.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퍼비야 잘지내지? 너무 보고싶어ㅠㅠㅠㅠ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퍼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V-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1.01 — 2008.11.26

퍼비야 잘지내지? 너무 보고싶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