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주니의 추모 공간

주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V-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주니 · 3살

2023.07.18 — 2026.09.29

주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강아지별에서는 아프지말고 알레르기 때문에 못먹던 많은 음식 다 실컷 먹고 놀다가 누나한테 누나 아들로 다시 와줬으면 좋겠다. 사랑해 내 첫 털동생 주니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