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린스 · 샴푸의 추모 공간

린스, 샴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V-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린스 · 11살

2014.07.07 — 2026.03.30

린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린스야 샴푸만났지? 이젠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행복해야해 이번 겨울 추울텐데 따뜻하게 잘 지내 또 만나자 사랑해

샴푸 · 6살

2014.07.04 — 2021.03.23

샴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샴푸 린스 잘지내지? 둘이 꼭 만나서 잘 붙어있어야해 너무 사랑해 언니가 보고싶다 이제 아프지말고 잘지내 또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