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신비의 추모 공간

신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V-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신비 · 12살

2010.09.30 — 2022.12.15

신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고있지? 엄마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 꼭 다시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