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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포의 추모 공간

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V-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 · 9살

2011.09.05 — 2021.09.01

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포야💛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지? 엄마랑 누나도 잘 지내고 있어~ 아직도 너의 모든것이 느껴져 코고는 소리도 숨소리도 냄새도 털 촉감도.. 미안하고 미안해.. 꿈속에라도 찾아와줘!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