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흰돌이의 추모 공간

흰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W-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흰돌이 · 16살

2009.09.03 — 2025.10.21

흰돌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흰돌아 보고싶어ㅋㅋ 잘 지내고있나 밥은 잘먹나 궁금하다 꿈에 좀 나와주라 ㅋㅋ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