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의 추모 공간
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W-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 · 10개월
2025.08.27 — 2026.06.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탄아~무슨 말을 먼저 꺼내야할지 모르겠네 ! 잘 지내고 있는지, 엄마랑 아빠 잘 보고 있는지 말이야 엄마는 탄이 생각 자주해. 매일 탄이 닮은 인형이랑 함께해 이렇게라도 내 품에 두고 싶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절대 잊지 않을게 엄마 품에서 영원히 있자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