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의 추모 공간
꼬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W-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꼬 · 11살
2012.01.05 — 2023.04.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어린시절부터 어른이 될 때 까지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어 잊지 않을께 항상 사랑하고 너무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꼬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W-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1.05 — 2023.04.05

나의 어린시절부터 어른이 될 때 까지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어 잊지 않을께 항상 사랑하고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