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루의 추모 공간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W-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마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루야. 이런 추모하는 곳이 있네. 너가 좋아했던 햇살이랑 포근한 바람향이 나는 야외에서 널 추모할게. 형이 그날 너무 울어서 하고싶은말 다 못했는데 꿈에 한번도 안 나와서 잘 가서 못오나보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았어. 벌써 너 멍멍별로 간지도 4년이나 흘렀는데 아직도 너 애착인형 못찾았다? 그거 찾는 날에 너가 왔다갔다고 생각할게. 아프지말고 맛난거 많이먹고, 매일 매일 뛰어놀아.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