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 나르의 추모 공간
베르 나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W-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베르 나르 · 3살
2012.06.11 — 2016.06.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베르야 나르야 부족하고 불안한 엄마한테 와줘서 살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평생 잊지 않을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베르 나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W-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6.11 — 2016.06.06

베르야 나르야 부족하고 불안한 엄마한테 와줘서 살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평생 잊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