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쎄의 추모 공간
쎄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W-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쎄쎄 · 7살
2009.06.30 — 2017.05.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쎄쎄야...아직도 마음에 사무치게 후회되고 내 스스로를 탓하게 만드는 내 아가..엄마가 많이 미안해..정말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쎄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W-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6.30 — 2017.05.17

쎄쎄야...아직도 마음에 사무치게 후회되고 내 스스로를 탓하게 만드는 내 아가..엄마가 많이 미안해..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