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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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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먼지의 추모 공간

먼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W-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먼지 · 8살

2016.05.31 — 2025.02.21

먼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먼지야..엄마가 정말 미안해..엄마만 아니면 천수를 누릴수 있었을텐데 멍청한 엄마 때문에 너가 떠나게된거 같아서 너무 미안해..너무 아프며 힘들게 떠나게해서 너무 미안해 보고싶어 먼지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